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17]지하철경찰대 성범죄 다발지역 감안한 탄력적 운용 필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지하철 성범죄 발생건수가 323건, 검거건수는 302건 증가했다. 발생 1위 역은 2년 연속 고속터미널역이 차지했고, 상위 5개역이 최근 3년간 큰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서울청의 창의적인 대처 방안이 요구된다.

지난해 서울지하철에서 발생한 범죄는 2016년 대비 330건 증가한 3,082건이었다. 매일 8건의 범죄가 발생한 셈이다. 절도, 성범죄, 폭력 등 모든 범죄를 포함하여 330건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성범죄 발생건수가 1,488건에서 1,811건으로 증가하면서 전체 범죄 증가분의 98가 성범죄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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