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18]소병훈 의원, 서울지하철 휠체어리프트 호출 버튼-계단 간 안전 이격거리 확보 촉구
의원실
2018-10-29 16: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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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신길역에서 왼손을 사용하지 못하는 A씨가 휠체어리프트 호출 버튼을 누르기 위해 계단을 등지고 휠체어를 이동하던 중 계단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호출 버튼과 계단 간 이격거리는 50cm였다. 비장애인도 삐끗하는 순간 위험해질 수 있는 거리이다. 이 위험사고로 사경을 헤매던 A씨는 올해 1월 사망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와 유사한 사고가 재발할 수 있는 환경이 방치된 서울지하철역이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경기 광주시갑)의원은 18일 진행된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서울지하철 1~8호선 에 설치된 160개 휠체어리프트 중 호출 버튼과 계단의 이격거리가 1m 이하인 곳이 15개라고 밝히며, 안전 이격거리 확보를 촉구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와 유사한 사고가 재발할 수 있는 환경이 방치된 서울지하철역이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경기 광주시갑)의원은 18일 진행된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서울지하철 1~8호선 에 설치된 160개 휠체어리프트 중 호출 버튼과 계단의 이격거리가 1m 이하인 곳이 15개라고 밝히며, 안전 이격거리 확보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