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18]경기 청소년 성매매 급증... 남부 22.9, 북부 48.3 증가
의원실
2018-10-29 16: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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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기도에서 검거되는 청소년 성매매 사범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 보호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전국 성매매 검거인원은 2만 2,845명으로 2016년 대비 46.8인 2만 105명이 감소했다. 경기도에서 검거된 성매매사범도 감소했다. 경기남부는 전년 대비 47인 3,572명이 줄어든 4,024명이 검거되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감소율을 보였고, 경기북부에서는 38.9인 658명이 줄어 1,033명이 검거됐다. 이는 경력과 담당인구가 비슷한 서울보다도 감소율이 더 높았다.
지난해 전국 성매매 검거인원은 2만 2,845명으로 2016년 대비 46.8인 2만 105명이 감소했다. 경기도에서 검거된 성매매사범도 감소했다. 경기남부는 전년 대비 47인 3,572명이 줄어든 4,024명이 검거되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감소율을 보였고, 경기북부에서는 38.9인 658명이 줄어 1,033명이 검거됐다. 이는 경력과 담당인구가 비슷한 서울보다도 감소율이 더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