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1]사이버 범죄, 2015년 이후 52만 6,312건, 10분당 2.73건 발생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정안전위원회, 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이후 올 8월까지 발생한 사이버 범죄는 52만 6,312건으로 매 10분당 2.73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 범죄 중 가장 많이 발생한 유형으로는 인터넷 사기로 전체 사이버 범죄의 66.2에 달했다. 다음으로는 사이버 명예훼손ㆍ모욕(10.1), 사이버 저작권 침해(7.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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