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2]대전시 본청 주민참여예산 반영률 0.08... 동종단체 최하위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8년 대전 본청의 공모에 의한 주민참여예산 반영률이 0.0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8개 동종단체(특별ㆍ광역ㆍ자치시) 중 7위다.

2018년 대전 본청의 주민참여예산 반영건수는 35건, 반영금액은 29억 5,500만원이다. 이는 2018년 일반회계 당초예산인 3조 4,887억 3,400만원의 0.08에 해당된다. 8개 동종단체의 순위는 울산이 4.3로 1위, 세종 0.61, 서울 0.24, 대구 0.23, 부산 0.22, 광주 0.18, 대전 0.08, 인천 0.02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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