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2]세종시 가연성 외장재 건축물 화재 안전 강화 대책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국토부와 세종시, 통계청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세종시에 있는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2개 중 1개는 가연성 외장재로 지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의 가연성 외장재 사용 건축물 조사에 따르면 2,354동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중 절반이 넘는 1,188동(50.5)이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한 건축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가 진행 중인 대구ㆍ광주ㆍ울산ㆍ경기ㆍ전북ㆍ제주 등 6개 시ㆍ도를 제외한 11개 시ㆍ도 중에서 가연성 외장재 비율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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