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2]지난해 대전청 학교폭력 검거 12.5 증가
의원실
2018-10-29 16: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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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전청의 학교폭력 검거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증가했고, 그 중에서 폭행과 성폭력범죄가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중학생의 비율이 2015년에 비해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전청의 학교폭력 검거건수는 423건으로 2016년 대비 12.5(47건) 증가했다. 2015년 353건, 2016년 376건에 이어 계속 증가하며 연평균 증가율은 9.5를 기록했다. 지난해 학교폭력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폭행으로 전체의 71.2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3.4p 증가했고, 성폭력, 금품갈취, 기타 순이었다.
지난해 대전청의 학교폭력 검거건수는 423건으로 2016년 대비 12.5(47건) 증가했다. 2015년 353건, 2016년 376건에 이어 계속 증가하며 연평균 증가율은 9.5를 기록했다. 지난해 학교폭력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폭행으로 전체의 71.2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3.4p 증가했고, 성폭력, 금품갈취, 기타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