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3]매년 폭행 당하는 충북 소방관... 웨어러블 캠 활용은 ‘0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부터 올해 6월까지 충북소방본부 구급대원에 대한 폭행사건이 매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구급대원의 폭행 예방과 채증을 위해 도입된 웨어러블 캠 활용실적은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확인돼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014년부터 올해 6월까지 충북소방본부 구급대원에 대한 폭행사건은 모두 20건이었다. 2014년 1건을 시작으로 2015년 6건, 2016년 5건, 2017년 6건, 2018년 상반기 2건으로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발생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