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3]충북 성폭력범죄 매일 2건씩 발생... 전년 대비 10.8 증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충북에서 전년 대비 10.8 증가한 843건의 성폭력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5년부터 충북에서 발생한 성폭력범죄는 모두 2,332건으로 연평균 777건이 발생했는데, 2015년 728건, 2016년 761건, 지난해 843건 등 매년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성폭력범죄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10.8, 2015년 대비 2017년 연평균 증가율은 7.6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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