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5]현장&#65381민생 공무원 충원, 연금재정부담보다 행정서비스 개선효과 훨씬 커
정부의 공무원 충원계획(’18~’22년)에 따른 공무원연금 재정 부담은 향후 70년간 약 28조원 수준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경기 광주시갑) 의원이 인사혁신처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정부가 공무원 충원계획(’18~’22)에 따른 공무원연금 장기 재정추계를 실시한 결과, 향후 70년간 총연금부담(연금부담금보전금)은 약 28조원이 추가로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평균 3,940억원 규모로 2018년 정부 지출 예산(429조원)의 0.0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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