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6]제주도 범죄 분야 지역안전등급 최하위... 체감안전도 최하위
의원실
2018-10-29 16: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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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제주도가 2015년 이후 3년 연속 지역안전등급 범죄 분야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기간 제주청 평균 체감안전도도 전국 지방청 중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는 최근 3년간(2015~2017) 지역안전등급 범죄 분야에서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계속해서 받았다. 지역안전등급은 행정안전부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안전에 관한 각종 통계를 활용하여 자치단체별 안전수준을 7개 분야로 개량화한 것으로, 산출 분야는 자연재해, 화재, 교통사고,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이다. 지역안전등급 범죄 분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최근 5년간 제주도에서 발생한 살인, 강도, 절도, 폭력 등 4대 강력범죄는 연평균 9,904건, 일평균 27건으로 나타났다.
제주도는 최근 3년간(2015~2017) 지역안전등급 범죄 분야에서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계속해서 받았다. 지역안전등급은 행정안전부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안전에 관한 각종 통계를 활용하여 자치단체별 안전수준을 7개 분야로 개량화한 것으로, 산출 분야는 자연재해, 화재, 교통사고,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이다. 지역안전등급 범죄 분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최근 5년간 제주도에서 발생한 살인, 강도, 절도, 폭력 등 4대 강력범죄는 연평균 9,904건, 일평균 27건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