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8]보안관리 허점... 새마을금고 경비인력 보유율 13.9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3년 이후 올해 8월까지 새마을금고에서 18건의 강력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액이 3억 7,800만원이 넘는 것으로 밝혀졌으나 경비인력이 배치된 곳은 13.9에 불과했다.

새마을금고는 2018년 7월 말 기준 13개 지역본부 산하에 1,310개의 금고를 보유하고 있다. 2013년 이후 올해 8월까지 새마을금고에서 발생한 폭력, 폭행, 강도 등 강력사건은 2013년 8건, 2014년 4건, 2015년 1건, 2018년 5건 등 모두 18건이었다. 피해액은 총 3억 7,875만 2천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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