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8]지역간 소방력 격차 해소 시급.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전환 서둘러야
의원실
2018-10-29 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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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정안전위원회, 경기 광주시갑)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시도별 소방서비스 격차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인력의 경우, 소방공무원 1인이 담당하는 인구의 경우 전체 평균은 1,091명이었고, 1인당 담당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로 1,548명으로 전체 평균보다 1.4배, 1인당 담당인구가 가장 적은 강원(533명)의 2.9배 많았다.
또한 전국적으로 18,371명의 소방인력이 부족한데, 가장 많이 부족한 곳은 경기로 2,593명이었다. 소방인력부족율로는 평균적으로 31.1였고, 서울이 10.6로 가장 덜 부족했으며, 전남이 46.9로 가장 높은 부족율을 보였다. 특ㆍ광역시와 도로 구분하면 특ㆍ광역시의 소방인력부족율은 18.2였고, 도는 37.5 부족으로 도 지역 인력부족이 2.1배 더 부족했다.
소방인력의 경우, 소방공무원 1인이 담당하는 인구의 경우 전체 평균은 1,091명이었고, 1인당 담당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로 1,548명으로 전체 평균보다 1.4배, 1인당 담당인구가 가장 적은 강원(533명)의 2.9배 많았다.
또한 전국적으로 18,371명의 소방인력이 부족한데, 가장 많이 부족한 곳은 경기로 2,593명이었다. 소방인력부족율로는 평균적으로 31.1였고, 서울이 10.6로 가장 덜 부족했으며, 전남이 46.9로 가장 높은 부족율을 보였다. 특ㆍ광역시와 도로 구분하면 특ㆍ광역시의 소방인력부족율은 18.2였고, 도는 37.5 부족으로 도 지역 인력부족이 2.1배 더 부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