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성환의원실-20181030]4차 산업혁명과 동떨어진 한전 스마트미터(AMI)사업 전면 재검토해야
1992년 만들어져 조만간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높은 모델 보급에 전력투구,
양방향 소통이 불가능해 가정 태양광이나 가전 IoT와 연결 불가능,
“현재 보급 중인 스마트미터는 사실상 원격 검침기능만 있는 전자식계량기에 불과”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