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81024]철도공사 광역전철 1인 근무역 47곳, 업무과다 우려 안전사고·비상상황 발생시 대처 부실로 승객 안전 위험
철도공사 광역전철 1인 근무역 47곳, 업무과다 우려
안전사고·비상상황 발생시 대처 부실로 승객 안전 위험

- 자회사 및 민간위탁역 32곳, 공사 직접운영 15곳 등 47곳 1인 근무 시행
- 철도공사 역 업무분담규정상 역무원의 업무 7개로 과다
- 안전사고·비상상황 발생시 승객, 본인 안전 위협하는 1인 근무 재검토해야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10월 24일 철도공사 국정감사에서 안전사고와 비상상황 발생시 대처 부실로 인한 승객 안전 위협 등 1인 근무역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1인 근무역의 재검토를 주장했다.

철도공사는 자회사 및 민간위탁으로 운영하는 역을 승하차인원 및 업무량에 따라 A부터 E-1까지 여섯 가지 그룹으로 분류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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