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81024]코레일·SR 통합, 일평균 KTX 운행 52회 좌석 31,878석 증가 운행 증가로 매출액 3,162억원 이익 1,202억 확대
코레일·SR 통합, 일평균 KTX 운행 52회 좌석 31,878석 증가
운행 증가로 매출액 3,162억원 이익 1,202억 확대

- 코레일, SR 통합 운영할 경우, KTX 운행횟수 1일 384회 → 436회로 증가
- 대기시간 및 운행시간 단축으로 차량 회전율 13.5(4.36회→4.95회) 향상
- 회전율 향상으로 평균 운행시간 열차당 3분, 총 21.8시간 단축
- 수서역에서도 복합열차 운행 가능하여 1일 최대 30회 운행 증가 가능
- 철도 공공성 강화 및 효율성 제고 위해 코레일 · SR 통합 시급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10월 24일 철도공사 국정감사에서
철도공사와 SR을 통합운영시 일평균 운행횟수가 52회 증가하고 일평균 공급좌석수가 31,878석 증가 등의 효과가 나타난다며 철도공사와 SR의 통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난 2016년 12월 SR 개통 이후 철도공사의 재정악화, 중복비용 발생, 차량운영의 효율성 저하 등 철도공공성이 악화된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이에 철도공공성 강화를 국정과제로 내세운 정부에서는 철도공사와 SR의 통합여부 등을 검토하기 위한 ‘철도공공성 강화를 위한 철도산업구조 평가’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철도공사와 SR의 고속열차 운행 현황을 보면, KTX 264회, SR 120회 등 1일 최대 384회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철도공사가 KTX와 SRT의 통합운영을 전제로 수립한 ‘통합 고속열차 운행계획(안)’에 따르면, 철도공사와 SR이 통합되어 운영할 경우 고속차량의 운행횟수가 현재 384회에서 최대 52회가 증가하여 436회에 이를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철도공사 KTX의 운행횟수가 현재 264회에서 288회로 24회가 증가하고, SRT 운행횟수도 현재 120회에서 148회로 28회가 증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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