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용호의원실-20181022]서울 지하철 절반, 미세먼지 ‘나쁨&39, 마스크 쓰고 다녀야 할 판
서울 지하철 절반, 미세먼지 ‘나쁨’
마스크 쓰고 다녀야 할 판

⇒ 시장, 최근 3년간 서울시 미세먼지(공기질) 저감 대책에 사용된 예산은 얼마나 되는지? (3,773억 원)
⇒ 최근 3년간 지하역사 미세먼지 저감 대책 예산은 얼마인지?(2,641억 원)

□ 서울교통공사가 관리·감독하는 지하역사는 총 254개. 그 중 절반 이상인 128개(50.4) 역사의 올 해 미세먼지 수치는 환경부 대기 미세먼지 등급 ‘나쁨’(81㎍/㎥ 이상)에 해당됨.
o 전체 지하역사 내 평균 미세먼지 수치는 81㎍/㎥. 이는 지난 해 서울시 미세먼지 평균치 44㎍/㎥와 비교해 1.8배 나쁨.
o 지하역사 평균 미세먼지가 가장 많은 곳은 4호선 한성대입구역으로 미세먼지 수치가 102.6㎍/㎥나 됨. 2호선 시청역은 102㎍/㎥로 2위.
⇒ 최근 2년간(16년~17년) 지하역사 공기질 측정결과를 비교해보면 전체의 48인 122개 역사 미세먼지 수치가 전년도보다 나빠짐. 면목역의 경우, 2016년 60.4㎍/㎥에서 2017년 91.2㎍/㎥로 30.8㎍/㎥ 증가.
⇒ 대기 미세먼지 수치는 줄어드는데, 지하역사 미세먼지 수치는 개선되기는커녕 악화되는 추세. 이에 대한 서울시의 대책은?

<지하역사 공기질 측정결과 – 상위 5개 역>

호선
역사명
측정지점
미세먼지 수치(㎍/㎥)
2016년
2017년
증가치
7
면목
평균
60.4
91.2
30.8
7
내방
평균
61.1
87.5
26.4
2
신설동
평균
70.1
94.5
24.4
2
을지로4가
평균
67.0
89.4
22.4
7
남구로
평균
66.8
88.3
21.5

※ 서울교통공사 자료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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