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금순이’만도 못한 ‘MBC뉴스데스크’의 초라한 성적
■ 직원들 월급 깍아 전시성 우주인 사업에 수백억 쏟아 붇는 MBC !
【 보도자료 1 : ‘금순이’만도 못한 ‘MBC뉴스테스크’의 초라한 성적】
■ 공영방송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사보도 프로그램
MBC의 자랑 '굳세어라 금순아'가 지난 7개월간 163회를 방송하면서 평균시청률은 27%를 기
록했으며, 점유율 평균 무려 42%를 차지.
-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정작 금순아 뒤에 연속해서 방송되는 'MBC 9시 뉴스데스크'는 경쟁
사인 'KBS 9시뉴스'에 턱도 없이 밀리고 있음. 즉, 시청자는 MBC를 굳세워라 금순아까지 보
고 곧 바로 KBS등 타사로 채널을 돌린다는 애기가 됨.
- 평균시청률을 보면, 경쟁사인 KBS 9시뉴스가 지난 7개월 18-20%를 할때,MBC 뉴스데스크
는 고작 10에서 13% 사이를 맴 돌았음.
⇒ MBC뉴스에 대한 공정성과 신뢰성을 시청자인 국민들이 의심하고 아예 외면하는 것 아닌
가?
■ 이런 현상은 선정성을 좋아하는 MBC뉴스에 대한 시청자의 외면 때문.
MBC뉴스는 오래전부터 철저하게 선정성, 사건·사고 위주로 편성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최문
순 사장 체제에서도 이런 MBC뉴스의 보도 태도는 개선되지 않고 있어 연이어 사건사고가 발
생하고 있음. 가히, “MBC = 사고방송사”라는 공식이 성립될 정도임
*자세한 사항은 첨부화일을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