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자위-정진석의원]충청북도 지방경찰청 보도자료

“지방경찰청장실 규모 경찰청장실에 1.75배”



충북지방경찰청 개축청사 청장실은 56평이 넘고 차장실은 36평이 넘는다.
무려 정부청사관리규정 기준면적 50㎡ (15평)에 3.7배
경찰청장실 32평에 비해 무려 24평차이...
충북관내 경찰서 모든 곳에서 기준초과..
충주와 괴산서를 제외한 9곳의 경찰서 기준보다 2배 초과.



청주 경찰서장실 경찰청장실보다 더 크다.
일선지구대는 24평에서 30~40명이 근무하고 있다.
어려운 여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근무하는 경찰관들에게 이질감까지 느끼게
하고 경찰관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경찰 봐주기 수사의혹”
경찰은 1년 5개월간 잡지 못하였는데 검찰은 2달 만에 잡을 수 있었다.
경찰의 수사상 문제점이나 허점이 있지 않았는지, 아니면 제 식구 감싸기 식의 수사가
진행된 것은 아닌지....



23명의 경찰관이 돈을 빌려줬다고는 하는데 그중에서 4명의 경찰관이 승진을 하였다. 그것도
돈을 빌려준 이후 바로 승진이 되었는데 경정, 경감 등 간부급들이 승진을 하였다. 이들은 승진
을 목적으로 돈을 빌려준 것이 아니냐? 라는 의혹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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