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인천국제공항공사 >
◆ 위기속에 빠진 인천공항의 동북아 HUB화를 위해서는 조속한
시설확충과 단계별 항공시장 개방·자유화정책 마련 시급
◆ 접근교통시설 조기 확충 및 통행료 대책방안 강구 시급
- 신공항고속도로의 통행량, 당초 예측수요의 40%에 불과
- 지난 4년간 총 2,936억원의 정부보조금 지급
- 신공항 하이웨이(주) 지분인수를 통해 운영권을 공사에 출자하는
방안 검토 필요
◆ 관광진흥개발기금의 공항 및 항공부문 재투자 필요
- 인천공항 이용객들로부터 조성되는 관광진흥개발기금의 인천공항
활성화에 재투입해야...
◆ 단기체류 환승여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부대수익 극대화 방안 마련 필요
- 개항이후 `06년9월말 현재까지 총 1,147만명의 환승객과 총 381만톤의
환적화물 유치
- 환승객들을 위한 프로그램(환승투어, 전통문화체험관, IT체험관)
운영실적 미비
◆ 심야시간대 공항 활용방안 모색 시급
- 24시간 살아있는 공항운영을 위해 심야시간대 활용방안 모색 필요
- 항공행정 및 출입국절차 간소화 등을 통한 공항이용 편의성 증대
- 심야공항이용객들을 위한 운송네트워크 구축 필요
◆ 공항보안기관들간의 업무협조 미비로 인한 보안시스템상
문제점 개선을 위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 개항이후 테러관련 협박발생빈도 총 29건.
(`01년 3건, `02년 1건, `04년 20건, `05년 1건)
- 보안기관들간의 업무협조 미비로 협박범 제대로 검거도 못해!!!
< 한국공항공사 >
◆ 2004년 EDS 장비 지적사항 이행 점검(지적사항 이행 미흡)
- 김해공항에 배치된 EDS장비 김포공항으로 이설됨.
- 2004년 한국공항공사 당시 EDS장비에 대해 지적했던
사항 아직도 개선 못하고 있음. EDS에 된장, 고추장이
폭발물로 마킹되어도 직원들의 경험에 의해 그냥
통과시키고 있어, 사람이 기계를 못믿는 실정임.
◆ 부실한 경영평가를 기준으로 임원들 성과급 지급
- 공항공사는 2004년 1월 30일에 비상임 이사회에서
‘사장경영평가’계획을 수립하였으나, 2003년 초에
세웠어야 할 ‘2003년도 경영목표’를 경영평가
계획보다 늦은 2004년 1월 31일, 회계연도가 종료되고,
실적보고서도 나와 있는 상황에서 경영목표를
설정하여 경영평가 함. 이 결과 사장은
총 92.29점으로 성과급 지급률이 기본급의 148.60%가
나왔고, 이로 인해 공사 사장이 받은 성과금은 123,189,400원임.
◆ 저가항공 출범, 공항 공사에 미치는 영향(수입 감소 예상)
- 저가항공 출범이 한국공항공사의 수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기존항공사의 승객 5%가
저가항공사로 옮겨가고, 기존항공사는 줄어든
승객만큼 운행횟수 감축 할 경우 38,946천원 감소.
이는 소규모 저가항공기의 공항 이·착륙료에
큰 차이가 있기 때문.
◆ 활주로 미끄럼 측정 문제
- 최근 3년간 공항별 항공기 회항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중 강설로 인한 회항 및
지연 횟수는 총 34회로 나타났음. 하지만, 회항
및 지연이 이루어진 날짜와 미끄럼 측정을 실시한
날짜를 비교해 본 결과 34회중 미끄럼 측정을
실시한 횟수는 8회 뿐 이였음. 안전불감증의
극치라 할 수 있음.
◆ 화생방 테러대비 이용객 안전 뒷전.
- 한국공항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종류는
K-1방독면으로 총 14개 지방공항에서 총 2,092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이중 승객용으로는
김포공항에 국내청사 150개, 국제청사 50개가
배치되어 있고, 김해공항 300개, 목포공항이 30개를
확보하고 있을 뿐, 나머지 공항은 승객용으로 따로
배치하고 있는 방독면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공항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K-1 방독면은
전쟁용 독성화학가스로부터 안면부, 호흡기
보호기능만 있을 뿐, 화재 유독가스로부터의
보호기능이 없어 화재 발생시에는 무용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