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1. 울진 5호기 부식, 지난 98년에 이미 예고됐었다.
○ 울진 5호기 복수기 전열관 부식, ’98년 입찰단계부터 문제점 지적
- 한국중공업, ‘울진5,6호기 복수기 및 보조설비(M201) 입찰기술평가 추가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튜브와 관판의 재질이 동일할 경우보다 서로 다를 경우 밀봉건전성이 떨어진
다”고 지적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울진 원전 5호기 복수기 부식관련 검토의견’을 통해
- “슈퍼-스테인리스강 전열관과 관판은 재질이 달라 확관만 되어 있어 틈새로 관판인
탄소강이 바닷물과 접촉할 수 있게 되어 부식이 발생할 수 있다“고 시인.
2. 한수원, 전기가 새고 있다.
○ 원자력발전소, 지난 3년간 계획대비예방정비 기간 지연, 고장수리, 준공지연 등으로
인해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손실한 전력량이 무려 지난해 한 해 동안 국민들이 소비한
전체 전력의 37%.
즉 국민들이 네 달 이상 사용할 전력을 손실했다는 것.
3. 한수원에는 여성과 장애인이 설 땅이 없다.
○ 한국수력원자력(주), 여성과 장애인은 임원 및 3급이상 간부 전무
.
○ 전체 임직원 7,185명 중 여성은 5.7%인 413명, 장애인은 1.6%인 86명.
○ 여성은 4급에 3명, 6급에 183명, 별정직 등에 227명이 근무.
장애인은 4급에 10명, 6급에 63명, 별정직 등에 13명이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