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서울대학교 등 질의자료입니다.
I. 2008학년 대입안 관련 질의
1. 내신위주로 뽑겠다는 현 제도(2002학년도 대입개선안)가 결국, ‘내신 부풀리기‘로 실패하
자, 서울대는 수능 비중을 높여서 그나마 변별력을 유지하여 신입생을 뽑아왔다
2. 2008학년도 수능 9등급한다면, 1등급이 모집 정원의 2.4배, 내신 변별력도 없고... 논술외에
신입생을 뽑을 길이 없다
- 서울대 응시자 중 70%(모집단위 대부분 90% 전후), 모집정원의 2.4배가 수능 1등급
(p 8~11 자료 참조)
- 서울대 합격자 평균 내신 점수, 100점 만점에 99점(p12 자료 참조)
3. 통합형 논술로 피해가지 말고, 정공법으로 교과과정과 연계성이 있는 대학 자율고사를 요구
하라
4. 평등주의로는 우리 장래에 희망이 없다
- 예수도 12명의 제자를 뽑아서 가르쳤다
- 서울대의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의 제1 수단이 되어야 한다
II. 서울대 법인화, 자율성과 재정 확보, 기초 학문 교육을 보장할 수 있는가?
III. 기초 학문의 보호를 위해 국립대는 어떻게 할 것인가?
1. 어설픈 전문대학원 정책, 기초학문의 붕괴를 가속화시킬 우려 있다
- 이공계 우수인력은 의대 전문대학원으로, 인문계 우수인력은 법학전문대학원으로 빼앗기
면, 기초 학문은 어떻게 육성할 것인가?
2. BK21 6년째. 과연 이공계의 풍토는 비옥해졌는가?
- 이공계 교수 87%가 위기라는데, BK21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