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도자료-교육위 유기홍의원] BK21사업 연구인력 적체 심각

BK21사업 연구인력, 적체현상 심각
박사후연구원 66%, 계약교수 60% 갈 곳 못정해
해당 지방대 학부졸업생 3명 중 1명 실업자
업체 진출한 박사학위취득자 46%, 삼성이 싹쓸이
- BK21 6차년도(04년) 사업단별 연차보고서 분석 결과 -



□ 1차 두뇌한국 21사업(이하 BK21사업)을 통해 양성된 연구인력이 갈 곳을 정하지 못한채 적
체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박사후연구원·계약교수 등 BK21사업에 참여한 신진연구인력의 64%가 밖으로 진출하지 않
고, 계속 연구인력으로 남아 BK21사업의 효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또한 BK21사업 가운
데 지방대 실업난 해소를 목적으로 학부중심으로 지원된 지역대학육성사업도 실효성을 거두
지 못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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