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무위-채수찬의원]생계형 신불자 사업 재원을 한은특융으로?


【2005년도 정기국회 국정감사 한국자산관리공사】




1. 생계형 신불자 사업 재원을 한은특융으로?



▶ 생계형 신용불량자 채무조정사업은 한은특융 편법 지원 기준에 맞지 않음



▹한은특융지원기준: 총액한도대출, 일시부족자금대출, 일중당좌대출, 유동성조절대출 등



▶중앙은행의 돈을 재정사업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은 국가운용을 하는데 있어서 원칙과 기
준 없는 행정 편의주의적인 정책집행임




2. 공적자금회수를 위한 대우건설․ 대우조선 매각 추진,
차질 없이 진행해야



▶대우조선 노조의 우리사주조합에 지분 매각 요구, 회사의 경영권이 넘어갈 경우 고용불안
을 우려로, 다시 국민 부담을 늘리는 것으로 해결책 삼아서는 안 될 것



▶자산관리공사는 대우건설과 대우조선의 매각을 원만하게 진행해서 공적자금의 회수에 만
전을 기하되, 회사를 장기적으로 키울 수 있는 전략적 투자자가 인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3. 내부 정보 이용자, 처벌 강화해야 한다
-8건 부동산 부당 취득하고도 정직 1월 불과해



▶내부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공사 직원에 대한 징계가 감봉1개월 또는 견책, 주
의, 경고 등의 가벼운 처벌에 그침

▹혼자서 배우자 명의로 8건의 아파트와 다세대주택, 임야 등을 낙찰 받은 직원의 경우도 정
직 1개월에 그침



▶매번 자체감사를 실시했었는데도, 임직원의 업무관련 재산취득에 대해 단 한 건도 적발하
지 못했다면, 당연히 책임을 물어야 함



▹전자입찰 실시 이전의 거래에 대해 입찰 물건에 대한 정보차단 또는 은폐, 왜곡 등의 방법
으로 부당한 이익 수취 여부도 조사해야 함




4. 온비드, 전자입찰 참여 기관 7백여개에 불과해
-공공기관 참여 확대 및 온라인 상담실 설치해야



▶전체 공공기관 중 온비드를 활용 가능한 기관은 약 4천6백 개나 되는데도, 현재 회원 가입
기관은 1천5백여 개(32%)에 불과, 그 중 전자입찰을 실시하는 기관은 절반 수준인 7백여 개에
불과함



▶공공기관 온비드 회원가입 저조는 온비드 운영주체인 자산관리 공사가 이들을 대상으로 이
용 안내․가입 권유 등의 노력이 없었기 때문



▹기초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의 전자입찰 업무 능력제고 시켜, 자산처분의 공정성․투명성 제
고, 처분관련 인력․비용 절감 이뤄야



▶일반고객의 온비드 참여 촉진을 위해서 각 물건에 대한 권리관계, 융자지원, 세제혜택 등에
대한 온라인 상담실을 운영해야 함




1. 생계형 신용불량자 사업의 재원을 한은특융(편법지원)으로 하는 것에 관한 문제



▶생계형 신용불량자 채무조정사업에 한은특융 편법 지원



▹한국은행→산업은행→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은행법 제64조 ‘한은이 금융통화위원회가 정하는 바에 따라 금융기관에 대해 여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한은특융 지원 기준에 맞지 않음
-한은특융 지원 기준: 총액한도대출, 일시부족자금대출, 일중당좌대출, 유동성조절대출 등



▶재정과 중앙은행의 돈은 각각의 역할이 있음
-급하다고 한국은행 돈을 동원하여 해결하려 한다면 굳이 지원대상과 용도를 정한 한국은행
법 불필요한 것 아닌가?



▶중앙은행의 돈을 재정사업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은 국가운용을 하는데 있어서 원칙과 기
준 없는 행정 편의주의적인 정책집행



▶안 그래도 신용불량자 대책에 대해 이런 저런 비판이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한 한국은행 특융
은 금융권에 대한 신관치라는 비판을 더욱 면하기 어려울 것




2. 공적자금회수를 위한 대우건설․ 대우조선 매각 추진, 차질 없이 진행해야



▶대우조선 노조가 우리사주조합에 지분을 매각하라고 하는 것은 공적자금 회수 노력을 방해
하는 잘못된 처사임



▹대우그룹에 투입한 공적자금만 12조7천억 원에 달했고, 외환위기로 전 국민이 허리띠를 졸
라매는 상황에서도 대우는 차입경영으로 외형 확장에만 치중



▹공적자금 투입으로 회생한 대우 계열사의 임직원들은 국민이 그들 대신 부담을 짊어졌다
는 사실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될 것



▶회사의 경영권이 넘어갈 경우 고용불안 우려로, 다시 국민 부담을 늘리는 것으로 해결책으
로 삼아서는 안 될 것



▶자산관리공사는 대우건설과 대우조선의 매각을 원만하게 진행해서 공적자금의 회수에 만전
을 기해야 할 것



▹다만, 회사가 발전하고 이것이 국가경제에 기여할 수 있으려면 ‘누가 인수하느냐’도 중요한
만큼, 회사를 장기적으로 키울 수 있는 전략적 투자자가 인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3. 내부 정보 이용자, 처벌 강화해야 한다
-8건 부동산 부당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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