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환노위]지하철, 의료복지시설 환경위해성 우려

지하철, 의료복지시설 환경위해성 우려
지하역사 포름알데히드 때문 10만명당 1.3~2.7명 암발생 가능성
지하역사 미세먼지로는 질병사망율 0.02% 수준(1만명당 1.2~3.2명)
보육시설 포름알데히드 오염으로 10만명당 2~4명 암발생 우려
노인의료시설 오래 이용하면 질병사망율 0.03% (1만명당 3명꼴)
지하역사.노인의료시설 등 기준강화하고 소규모 민간시설 관리해야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지하철, 보육시설, 노인의료시설 등에서의 실내오염이 암발생. 조기사
망 등 위해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기준강화 및 관리대상 확대 등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것으
로 나타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인 제종길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다중이용시설 기준
합리화를 위한 실태조사」를 분석한 결과,
※ 이번 조사는 지하역사, 의료기관, 보육시설, 노인의료복지시설, 산후조리원 등 5개 실내공
기질 관리법의 대상범주가 되는 시설에 대해 실시했으며 편의상 서울과 부산에 위치한 시설을
대상으로 하였다. 서울지역은 지하역사 69곳을 포함해 5개 범주시설에서 모두 164곳을, 부산지
역은 지하역사를 제외한 4개 범주시설에서 67곳을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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