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양수의원실] 생계형 성매매 청소년이 늘고 있다!

생계형 성매매 청소년이 늘고 있다!
- 생계비 마련위한 청소년 성매매 적발 2006년 상반기 41.4%로 가장 많아 -
- 참여정부 들어 생계위한 성매매 청소년 18%p증가 -
- 청소년 접근이 쉬운 인터넷을 통한 성매매가 대다수로 82.6% -
- 성매매 피의자, 2~30대가 82.4%로 대다수 -
- 10대가 같은 10대의 성구매를 하는 경우까지 늘고 있어 -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양수 의원(경남 양산)이 7일 국무조정실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
료에 의하면, 참여정부 들어 계속된 경기불황으로 생계를 위한 청소년 성매매가 늘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청소년 성매매 동기현황에 따르면,
참여정부 출범 직전인 2002년 만해도 유흥비부족으로 인한 청소년 성매매가 가장 많았으나, 참
여정부 들어 경기불황이 계속됨에 따라 2005년부터는 생계를 위한 청소년 성매매가 가장 많은
438건, 39%로 급증하며, 2006년 상반기에도 225건 41.4%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인터넷을 통한 성매매가 2006년 현재 82.6%를 차지하고 있고 2002년 916건, 72.1%
에서 2005년 924건, 81.1%로 계속 늘어나고 있어, 게임사이트나 인터넷 카페․채팅․유해사이
트 등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한 성매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필요
가 절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2005년 피의자 연령별 현황을 보면 20대가 44.7%로 가장 많이 차지하고 30대가 35.6%로
뒤를 이었으며, 10대가 같은 10대의 성을 구매하는 경우도 2002년 46명, 3.0%에서 2005년 90
명, 5.6%로 증가한 것으로 드러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김 의원은 “참여정부 들어 경기불황이 지속되자, 생계가 어려운 청소년들의 성매매가 급
증하고 있다.”며 “청소년 성매매에 대한 단속강화와 더불어 청소년 성가치관 교육 강화가 절실
하다."라고 밝혔다.




※ 문의: 이봉건 보좌관 (02-784-5087/garamsan@assembly.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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