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양수의원실] 유명 프랜차이즈 퇴직 창업자 두번 울린다!
의원실
2006-10-10 1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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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 GS25, 세븐일레븐 등 유명 프랜차이즈,
퇴직 창업자 두 번 울린다.
대기업ㆍ유명브랜드가 가맹점주ㆍ창업희망자에 피해입혀
과다한 위약금으로 계약 해지 못해 울며겨자먹기 운영
3년간 가맹본부 매출 300% 증가, 가맹점은 50% 뿐
외식업, 편의점, 패스트푸트 등 창업 1순위 업종 분쟁 심화
가맹점주 46.2%는 수익에 불만족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양수 의원(한나라당, 경남 양산)이 1일, 공정거래위원회 및 산자
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료에 의하면, ‘사오정’시대를 맞아 퇴직금 등의 소자본을 가지고 창
업을 시작하려는 30~40대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가맹사업(프랜차이즈사업)의 분쟁으로 인
해 퇴직창업자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자료 첨부
※ 문의: 이봉건 보좌관(02-784-5087/ garamsan@assembly.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