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양수의원실] 부산ㆍ경남 프랜차이즈 사업 전국 최악

부산ㆍ경남 프랜차이즈 사업 전국 최악
◆ 부산·경남지역 가맹점 20개 생기면 19개가 폐점
◆ 부산·경남지역 가맹점 월평균 매출액 2,051만원, 전국 평균에도 한참 못 미쳐
◆ 부산·경남 지역 수익률 만족도 역시 2.5 로 전국 최저
◆ 부산·경남지역 전국 최악 상황임에도 가맹본부는 로얄티 매출액의 46.5% 가져가
◆ 부산지역에서 대기업ㆍ유명브랜드가 가맹점주ㆍ창업희망자에 피해 입혀




○...국회 정무위원회 김양수 의원(한나라당, 경남 양산)이 공정거래위원회 및 산자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료에 의하면, ‘사오정’시대를 맞아 퇴직금 등의 소자본을 가지고 창업을 시작
하려는 30~40대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부산․경남 지역의 경기불황으로 인해 가맹점(프랜
차이즈 사업)이 20개가 생기면 19개가 문을 닫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자료첨부



※ 문의: 이봉건 보좌관(02-784-5087/ garamsan@assembly.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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