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양수의원실] 외국환 거래법규 위반자 급증!!

외국환 거래법규 위반자 급증!!
- 2005년 외국환 거래법 위반자 전년 대비 71%나 증가!!
- 2006년 6월 현재 122건 적발!!



○..국회 정무위원회 김양수 의원(한나라당, 경남 양산)은 7일(월) 금융감독원에서 제출한 자
료를 분석한 결과 외국환 거래법규 위반자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 금감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5년 외국환 거래법규 위반 건수는 기업 120건, 개인 213
건 등 총 333건으로 2002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고, 이 중 306건에 대해 거래 정지 조치가 내려
져 2000년 9월 관련 부서가 신설된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 이는 2004년도에 195건에 비해 71%나 증가한 것이며, 2006년 상반기에도 기업 35건, 개인
87건 등 122건이나 적발되었다.



○ 한편 2000년 9월 관련 부서가 신설된 이후 외국환 거래법규 위반 건수는 기업이 667건, 개인
이 731건 등 총 1398건으로 집계되었고, 이 중 시가총액 100대 기업의 위반 건수도 8건이나 되
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에 대해 김의원은 “외국환 거래가 자유화 되면서 해외 밀반출 등 외국환 거래법규 위반자
가 급증하고 있다”며 “감독당국은 외국환 거래에 대한 감시 감독을 강화하고 위반자에 대해 보
다 엄격한 처분을 내려 건전한 외환 거래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주장했다.



※ 문의: 이봉건 보좌관(02-784-5087/ garamsan@assembly.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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