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육]이주호의원-보도자료9(학생건강검진결과분석)

학생건강검진제도 첫해 실시 실적 저조(9월현재 17.5%)
학생들 둘중 하나 꼴로 구강상태 및 시력 안 좋음.
피부병 및 콧병 작년 상황보다 악화




■ 2005년 개정된 「학교보건법」에 따라 2006년도부터 초등학교 1,4학년 중ㆍ고등학교 1학년
전원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실시되는 학생건강검진 현황
○ 9월 현재까지 44만9837명(총2851개 학교의 일부학생들 검사)이 건강검진을 받아 총대상자
(초1ㆍ4, 중1, 고1, 총2,567,241명)의 17.5%만이 9월 현재까지 건강검진 완료함.



○ 위 학생들의 기초질병에 대한 건강검진 결과
▸가장 많은 질병은 구강질환으로 검진받은 학생의 57.5%(258,772명)의 학생이 치아우식증,
치주질환, 부정교합 등 구강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 그 다음은 시력이상으로 교정대상 학생18.25%, 교육한 학생 25.8%로 총44.6%의 학생이
정상시력을 갖고 있지 못한 것으로 검진됨.
▸ 2005년도 학생신체검사 결과에 대한 교육부의 표본조사 결과(2006년 5월 보도자료 참조)
와 비교해보면,
- 피부병이 4.82%(2만1692명)으로 작년 표본비율(1.59%)보다 무려 3배이상 증가(여학생이
남학생보다 1%정도 더 많음)
- 콧병이 6.20%(2만7889명)으로 작년 표본비율(2.18%)보다 2.8배나 증가(남학생이 여학생
보다 1.76% 더 많음)
- 한편, 오줌에 피가 섞여나오는 요잠혈의 경우 전체의 3.8%(18260명), 남학생의 2.93%
(6961명)나 차지해 상당히 우려스러음.
- 한편 고혈압학생도 7470명(1.66%)나 되고, 특히 남학생(2.07%)이 여학생(1.21)의 2배 가
까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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