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 박재완의원-전문직 소득 해마다 준다?

박재완 의원실입니다.



의사, 법무사 등 고소득 전문직이 고의로 소득을 줄여 신고하는 행태가 지난해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재완 의원실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6.6.30. 현재 6월 보험료를 고지
한 변호사, 의사, 변리사, 법무사, 건축사 등 건강보험공단이 관리하는 15대 전문직종 개인사업
장 대표 8만 5,475명 중 22.2%인 1만 8,963명이 월 평균소득 200만원 미만으로 공단에 신고하
였습니다. 이는‘05.7월 1만 551명보다 무려 8,412명(80%)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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