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산자위 김태년의원] 수출보험도 고객의 바다에 뛰어들어라!

수출보험도 고객의 바다에 뛰어들어라!



수출증가하는 對개발도상국가 보험지원은 오히려 감소
우리기업의 해외투자 증가해도 투자보험은 무용지물
- 수요자 중심의 수출보험 아쉬워




김태년 의원(경기도 성남 수정구)은 국정감사 둘째 날인 10월 16일 수출보험공사 감사에서
‘수출보험도 이제는 수요자중심으로’ 맞춰갈 것을 주문했다.



김태년 의원은 브릭스를 포함한 개발도상국가에 대한 우리 기업의 수출은 점차 증가하는 반
면, 개발도상국가에 수출하는 기업이 수출보험에 가입하는 비율은 점차 감소한다며 정작 필요
한 기업이 가입하지 않는 수출보험은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김태년 의원이 수출보험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개발도상국가에 대한 수출비중은
2001년 49.4%에서 2006년 8월 현재 58.1%로 크게 증가하였지만, 같은 기간 기업이 수출보험
을 가입한 비율은 22.2%에서 19.9%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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