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병석의원(정무위)-기업정보 유출현상 여전해
공정공시 시행이후에도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업 주요 경영정보 사전유출 현상이 여전 히 심각, 코스닥은 오히려 더욱 심해져!! 사전에 유포된 루머가 `맞다`고 답한 비율 올 상반기 중 거래소 68%, 코스닥은 93%. □ 기업의 중요정보가 기업 내부자, 거래업체, 증권사 담당 에널리스트 등 특정인에게 먼저 제 공되는 불건전한 공시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공정공시제도가 도입된 이후에도, 주 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업의 주요 경영정보 사전 유출현상이 여전히 심각한 수준인 것으 로 밝혀졌다. 국회 박병석의원(민주당, 대전서갑)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증권시장 조회공시 결과"자료를 분석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 기업의 주요 정보에 대한 공식적인 유통경로인 정기/수시공시 이전에 언론보도나 루머를 통해 기업의 주요 정보가 유포될 경우 거래소·코스닥 시장은 조회공시를 통해 해당기업에 이 를 확인하게 된다. 박의원에 따르면, 이러한 조회공시에 대해 해당기업이 `진행, 검토중`, `확 정`으로 답변한 비율, 즉 사전에 유포된 루머가 `맞다`고 답한 비율이 올 상반기 중 거래소 68%, 코스닥은 93%에 이르고 있는 있다는 것이다. 즉, 상장기업관련 루머 10개중 약 7개, 코스 닥 등록기업관련 루머의 10개중 약 9개 이상이 사실이었다는 뜻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 원문을 참고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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