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2006년 10월 17일(화)
[국정홍보처]
○ 국정홍보처 필요성·혁신과제 수행평가 ‘부정적’
- 국내 언론사 기자 37.8% “국정호보처 필요없다”
- 국내 언론사 기자 73% “국정브리핑 언론매체 아니다”
○ 참여정부 ‘주관적’ 언론대응, ‘도’ 넘었다
- 정책기사점검시스템 평가기준에 모범·미흡 사례까지 만들어
- 부처의견 달기는 휴무일인 토요일까지 적극적 대응 강요
- 신문도 모자라 TV시사프로그램까지 모니터링 강화 요구
- 각 부처, 언론매체 정책광고 내는 것도 홍보처 허락 받아야
- 위의 모든 사항을 잘 이행하지 못하면 각 부처 홍보 점수 못받아
○ 시청자로부터 철저히 외면 받는 K-TV
- 문화 및 교양 줄이고 국정관련 편성 늘이자 시청률 곤두박질
- 2004년 0.098% 31위, 2005년·2006년 연속 0.036%로 60위권 추락
○ 참여정부, 한미 FTA 홍보에 ‘올인’
- 국방부 ‘한미 FTA 당위성 교육’에 전 장병 동원
- 각 부처 이해단체, 유관기관 가릴 것 없이 전방위 홍보
- 추석 계기 대국민 홍보 위해 공무원에 홍보 논리집 10만권 배포
○ ‘코리아플러스’에 엉터리 태극 문양 게재
- 지난해 3월 16일과 4월 1일자에서 연속으로 오류 범해
- 국민공감 정책홍보, 선진한국 국가홍보, 헛구호에 그쳐
○ 홍보처 처장과 차장의 2년간 판공비 8억여원
- ‘04년, ‘05년 국정홍보처 특수활동비 총 4억원 처장·차장이 전부 사용
- 특수활동비외 업무추진비도 ‘04년 1억6,900만원, ‘05년 2억100만원 집행
※ 첨부: 질의서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