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위-박재완의원]강남지역 전문직 월소득 85만 7천원

박재완 의원실입니다.



사회양극화가 심화되어 가고 있는 시점에 최고의 수입을 보장받는 전문직들의 소득축소신고행
태가 심각합니다.



박재완 의원실이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월 평균 소득이 100만원 미만
이라고 신고한 전문직 사업장 대표자들이 4,071명에 달합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지역의 전문직종 종사자 대표자 1,140명이 월평균소득 100만원 미만이라고
신고하였으며 다음으로는 경기도 642명, 부산 387명, 대구 272명, 경남 224명 의 순이었습니다.



한편 서울지역 1,140명 중 강남이 19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초 130명, 송파 63명 순이며, 강
남지역(강남구, 서초구, 송파구)에 종사하는 전문직 대표자들의 월 평균소득은 85만 7천원으
로 집계되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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