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병석의원(정무위)-자보료 인상 명분없다
□ 최근 손해율 증가에 따라 자보료 인상을 발표한 손보사들의 사업비 집행이 매우 비효율적으 로 집행된 것으로 나타나 자보료 인상의 명분이 없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10일 국회 정무위 원회 박병석(통합신당, 대전서갑) 의원과 시민단체 `보험소비자연맹`이 공동 발표한 `00 년 이후 보험사의 사업비 세부 집행내역 분석`자료에 따르면, ○ 총 사업비 중 보험사 운영의 제반경비에 해당하는 인건비 및 일반관리비가 차지하는 비중 이 `02년도 생보사는 24.7%인 반면 손보사들은 무려 47%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손보사 는 손해율 증가에 따른 보험료 인상만을 주장에 앞서 해마다 급증하고 있으며, 과다하게 집행 되고 있는 인건비 및 일반관리비 등 비영업경비의 효율적 집행을 위한 노력이 우선되어야 할 것임.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보도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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