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KSTAR 연결장치 건설비용(154억원)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 KSTAR 핵심장치간 연결장치 설치 미비로 무용지물 우려!!!
- 사업시행후 약 10여년동안 연결장치 관련 예산 154억원 요구조차 하지 않아..
○ 핵융합연구사업은 국가의 에너지자원 확보에 중요한 일익을 담당할 사업인만큼 국가전략
적 차원에서 육성해야 될 사업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차세대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KSTAR) 개발사업은 세계 최초로 모든 자석
이 초전도로 제작되는 사업으로써, 사업기간만 총 11년 8개월(‘95.12 ~ ‘07.8)에 이르고, 총사
업비는 3,090억원이 소요되는 대형사업이다.
○‘06년도에는 271억원의 예산으로 KSTAR 자석, 구조물 및 열 차폐체 등 주요 주장치 제작을
완료하고, 초기 플라즈마 가동용 부대장치 제작 마무리할 예정으로 있는 바, 현재 전체대비
94.6%의 공정이 진행된 상태이다.
○ 그런데 허태열의원(한나라당, 부산 북강서乙)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처럼 중차대한 국가
사업이 완공을 곧 눈앞에 두고서 무용지물이 될 위기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KSTAR의 주요 3개 연구장치를 연결하는 특수 PIPE 라인 설치 등
KSTAR 부대사업(154억원 필요사업)에 대한 예산이 핵융합연구센터의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과기부나 기획예산처 등 관계당국에 요구조차 전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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