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한국전력공사 및 발전자회사 국정감사-
1. 한전, 97년 이후 10년간 전력 플랜트 수출 전무
2. 전력산업기반기금, 운용 비효율성 개선 시급
3. 발전사, 보일러 설계와 다른 인니탄 사용증가로 화재발생 우려
1. 한전, 97년 이후 10년간 전력 플랜트 수출 전무
- 97년 이후 진행중인 해외사업 실적을 보면 플랜트 수출이 전무
- 지분투자나 운전·정비사업이나 송배전 용역사업에 머무르고 있어 여타 기업과의 동반진출효
과를 수반하는 플랜트산업진출이 구호에 그치고 있음.
- 사업추진체계의 정비와 수요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전략수립이 시급
2. 전력산업기반기금 운용 비효율성 개선 시급
- 8,000억 대형자금, 보수적 운용으로 최근 3년간 수익률 4.2%로 저조
- 기금운용자 도덕적 해이, 위탁운용사 과다로 비효율성 초래, 과다 수수료 요인 등이 원인
3. 발전사보일러 설계는 호주탄 기준, 그러나 인니탄 증가로 화재발생우려 ...
- 인니탄 수입은 꾸준히 늘어나 올해 전체 물량의 33%를 차지
- 현재 가동중인 발전소 보일러는 대부분 호주탄 기준으로 디자인
- 고휘발성 인니탄, 자연발화율 높아 상탄계통이나 미분기에서의 화재발생 우려
- 미연소탄 발생 등 낮은 품질로 연소율 하락과 국부적 과열발생에 의한 보일러수명 단축 검
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