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부산항과 광양항의 ‘제살 깎기’ 경쟁 심각!!!
- 예고된 기존 물동량의 나눠먹기 우려, 현실로 나타나...
- 과도한 인센티브 경쟁으로 인한 무리한 운영으로 재정건정성 악화 우려.
- 광양항, 06년까지 선박입출항료, 접안료, 화물입출항료 전액 면제
□ 부산항, 초대형 ‘컨’선 시대 발 못 맞추나?
- 세계최대 ‘컨’선사인 머스크 라인의 1만1천TEU급 '엠마 머스크'호, 부산을 기항지에서 제외
시킴.
·극동 지역에서는 일본의 고베, 나고야, 요코하마항과 중국 선전항만 기항
- 부산항의 화물 공급량이 미흡하고 항로 수심과 하역장비 등 항만 여건의 미비함.
- 이미 오래전부터 해운업계에서 요청했으나, 정부가 귀담지 않아...
·항로 등을 준설하는데만도 최소한 2~3년 걸려...
□ ‘컨’공단의 “기능재정립 방안” 용역 결과, 결국 제자리!
- 2006년 9월말 현재 약1조1,886억원의 부채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
·2011년까지 이자만 2,234억원
- “기능재정립 방안” 용역 결과만 나오면 해결책이 있다는 식으로 일관하다, 결국 결과가 나
와도 ‘제자리 걸음’
□ 인천 북항 개발, 지역주민 불편 전혀 고려 안해...
- 대표적인 분진 발생 화물(이중 고철, 사료부원료, 원목 등)로 인한 인천 내항 주민들 불편
쇄도하자, 대안없이 무조건 북항으로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