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도자료
안 명 옥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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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보건복지위원회
2006년 10월 19일
혈액 위기상황1) 피가 없어 죽을 수도
2006년 10월 17일 현재,
혈액관련 ‘위기상황’ 4단계 중 가장 높은‘심각’단계
쓸 피도 부족한데, 쓸 만한 피도 감소해...
- 국민헌혈률, 2000년 5.3%에서 2005년 4.7%로 감소
- 전체 헌혈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던 고교생․대학생․군인의 헌혈 비중도 매년 감소(2004년
71.2%→ 2005년 69.3%→ 2006년 67.7%)
- 적혈구 농축액 재고, 적정재고의 1/10, 일평균 소요량도 못 미쳐...
- 헌혈부적격비율, 2000년 16.0%에서 2005년 20.9%로 증가
공공기관, 공무원 헌혈 참여 부진
헌혈 참여인원 중 공무원은 2.4%(2005년 52,930명)에 불과
국가직, 지방직, 입법, 사법, 헌법기관 공무원 93만명의 5.7%
국민 헌혈 참여 독려 위해 공공기관과 공무원이 모범 보여야
- 공무원 헌혈 비중, 2004년 2.2%, 2005년 2.4%, 2006년 2.5%로 저조
- 헌혈약정단체 16개 중 공공기관은 4개(한국수자원공사, 한국토지공 사, 한국철도공사, 경찰
청)에 불과
1) 대한적십자사는 의료기관에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지 못하여 국민의 건강과 보건에 심
각한 영향을 미치거나, 그로 인하여 혈액수급에 대한 불안감을 야기시키는 경우를 ‘위기상황’
이라고 정의하고, 위기분류를 관심, 주의, 경계, 심각의 4단계로 분류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