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육위_이경숙의원36]특수교육 인력확보 시급

[대구광역시 교육청⑤]




대구시, 특수교육 인력 확보 시급
-통합학급 전문 특수교사 1인당 학생수, 대구시(17.2명)
-인천(2.2명)과 비교 7.8배
-특수교육 보조원 1인당 특수교육 수혜 학생수, 대구시(17.2명)
-강원도(5.9명)와 비교 2.9배




ㅇ 장애학생 교육은 비장애 학생교육보다 특수교육적인 전문성과 인력이 많이 필요함. 따라서
특수교육 전문 교사와 특수교육보조원 확보는 특수교육 여건 못지않게 특수교육의 질을 확보
하는데 중요한 요소임



ㅇ 또한, 특수교육은 비장애학생과 장애학생을 함께 교육하는 통합교육이 추진 중이며, 본 위
원도 통합교육이 장애학생의 발달을 촉진하고, 비장애학생의 장애학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
힌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함.



ㅇ 현재 일반학교의 통합학급에 배치된 전문 특수 교사는 크게 특수교사 자격증을 소지한 교사
와 특수교육 연수 60시간 이상 이수한 교사로 나누어짐



ㅇ 현재 대구지역 통합학급은 1,864개가 있으며, 1,997명의 학생이 통합교육을 받고 있음.



ㅇ 그러나 대구지역 일반학교의 통합학급에 배치된 교사 중 특수교사 자격증 소지 및 특수교
육 연수 60시간 이상 이수한 교사는 통합학급을 담당하는 교원 총수 대비 6.2%로 전국평균
20.1% 1/3수준에 불과하며, 교사 1인당 학생수가 17.2명으로 전국 평균 7.3명의 2배이상이며,
인천에 비하여 7.8배임.



ㅇ 특수교육 보조원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하여 ▲ 개인의 욕구 지원, ▲ 개인의 문제 행동
수정 지원, ▲ 교수-학습 지원 등을 지원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ㅇ 따라서 특수교육 전문교사 못지않게 특수교육 보조원 확충은 장애인 교육권 확보에 중요한
요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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