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방송위원회>
① 방송 프로그램명 60% 외국어, 불필요한 남용 심각(p.1)
-전체 프로그램의 약 60%(59.7%) 프로그램명 외국어 포함, 평균 5분당 1번꼴 외국어 사용
② 간접광고 완화해도 위반 건수 줄지 않아(p.3)
-새 지침 시행 후 6개월 만에 이전 15개월 위반 분량 도달한 총 12건
③ 방통 구조 개편 논의에 선행한 IPTV 시범사업 서두르느라 평가기준도 주먹구구(p.5)
-난시청 해소나 지역콘텐츠 활성화 등 유료서비스와 무관한 기준 제시
-다양한 기술기반 검토했는지도 의문, 신청 접수 2일 만에 서류 검토 끝
④ 공시청망 이용 불법 위성방송이 방송시장 교란(p.8)
-2006년 관련 소송 3건, 화면교란 없는 송출과 유사홈쇼핑 유료방송시장 교란
<방송위원회>
① EBS 인지도ㆍ이미지ㆍ시청률 등 전 분야에서 타 지상파에 뒤져(p.11)
-채널 번호 모른다 EBS 20.4% VS 타 지상파 1~3%대
-기억나는 프로그램 없다 50% 이상
-채널 충성도 높이는 교육적이고 가족적인 프로그램 필요
② EBS 수능강의는 사교육의 대체재 아닌 보완재?(p.14)
-사교육비는 EBS 수능강의와 상관없다 44%, 출제된다고 하니까 일단 본다 33.4%
<국제방송교류재단>
-아리랑 TV 경영혁신에 킬러 콘텐츠 전략 없어(p.17)
-저비용 프로그램 전략 지양하고 8% 프로그램 판매율 더 높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