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회의원 김희정> 기상청 국정감사 추가 보도자료
농부가 느끼는 파머(farmer)지수 개발하라
… 기상청에서 가뭄판단기준으로 삼는 파머(palmer)지수는 미국에서도 용도 폐기 … 2002년
이후 연구개발비 가뭄연구에 4천만원 투자 불과
1. 몇 달째 비가 거의 오지 않아 들녁에선 농민들의 한숨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기상청은 “가
뭄 아니라”고 함.
2. 문제는 기상청에서 가품판단기준으로 활용하는 “파머가뭄지수(PDSI : Palmer Drought
Severity Index)가 한국지형에 맞지 않는다는데 있음.
3. 기상학계에 따르면, “파머가뭄지수는 1963년 미국 대평원 지역을 기준으로 개발된 것이나
정확도가 떨어져 지금은 미국 가뭄센터에서도 쓰지 않고 있을 분만 아니라, 우리나라는 산이
많은 지역이라 물 흐름이 빠르고 장기 강수량보다 단기 강수량이 수자 원량을 더 크게 좌우하
기 때문에 장기 강수량을 중시하는 파머가뭄지수는 한국 지형에 이론적으로 맞지 않음”(별첨
1).
☞ 한국적 지형에 맞게 농부가 느끼는 신토불이(身土不二) 파머(farmer)지수를 개발해 가뭄판
단 기준으로 활용하라.
4. 기상청에서는 기상연구개발비를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