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앞으로 6년후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주소가 고갈되어 새로 사는 PC나 휴대폰으로 인터
넷에 접속할 수 없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현재 우리나라의 인터넷주소 사용률이 96.2%로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일본에서 올해 3월에 발
간한 보고서(정보사회진흥원 제출자료)와 가장 최근(6월)에 나온 AP 통신 문서에 의하면 2012
년경에 IPv4 주소가 고갈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사용자·단말기 수요와 개인휴대인터넷(WiBro), 인터넷전화(VoIP)
등 차세대 신규서비스의 인터넷주소(IP) 수요증가로 현재 사용되고 있는 인터넷주소인 IPv4 체
계로는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다.
이같은 사실은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인 한나라당 심재엽(沈在曄)의원이 정통부
에서 제출받은 「인터넷주소 IPv4 전망」자료를 분석한 결과 밝혀졌다.
심의원은 10. 20(금)일 정통부 산하기관인 한국정보사회진흥원 국정감사에서 차세대 인터넷
주소인 IPv6의 도입이 시급한데 주무부처인 정보통신부가 대책에 소홀하다고 지적하였다.
1. 인터넷주소인 IPv4 사용율이 96.2%로 6년후 소진 전망
2. 차세대 인터넷분야 후발주자로 낙오 우려
3. 주무부처인 정통부가 IPv6 서비스 도입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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