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안명옥]의약품 부작용으로 매년 40명 사망

의약품 부작용으로 매년 40명 사망




- 2003~2006.6 의약품 부작용 보고 현황 분석 -




- 의약품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의심 128명, 자살의심 13명



∘의약품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자살 의심자 수 매년 증가



∘사망의심 : ‘03년 4건 ‘04년 29건, ’05년 64건, ‘06년6월 31건



∘자살의심 : ‘04년 4건, ’05년 9건



∘사망․자살의심 141건 중 40건 인과관계 유추가능




- 의약품 부작용 보고 건수 급증



∘`03년 393건→ `04년 907건→ `05년 1,841건→ ‘06년6월 1,307건



∘연령대 높아질수록 부작용건수도 증가, 60대 부작용 가장 많아



∘남성이 여성보다 부작용 많고, 여성의 부작용 비율 계속 증가



⇒ 여성: `03년(19.2%)→`04년(36.2%)→`05년(46.3%)→`06년6월(48.1%)




- 후진적 관리구조가 의약품 부작용 피해 확산시켜....



∘부작용 신고건수 적어, 부작용 입증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못해



⇒ 미국 : 연 42만건(`04년), 일본 : 연 3만건, 한국 : 1,841건(`05년)




- 부작용 분석․평가체계 도입해, 의약품 안전망 구축해야



∘부작용 신고제도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부작용 사례 수집해야



∘의약품 부작용 발생시 의약품-부작용 간 인과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평가체계 구축하고, 부
작용 피해자에 대한 배상대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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