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공사의 비축유는 “물먹은 비축유”, 구리지사 유류절취사건은 빙산의 일각,
운송중 비축유를 빼돌리고 물을 싣고 와 입고하는 등 유조차 200대에서 152만6천ℓ를 추가로 절
취한 것으로 밝혀져 관련 직원 27명 징계.
허술한 보유 무기관리, 불합리한 이관절차 개선이 시급
‘03년 40정, △4,943발,‘04년 74정, 4,027발,‘05년 54정, 3,870발,‘06년 △1, △2,551발 등 무기ㆍ
탄약관리 엉망,‘04년 비축지사 무기 및 탄약관리(안)수립하고서도 이후 무기ㆍ탄약 관리부실
그대로 방치.
공사의 잘못된 유가전망으로 국가, 기업, 가계 등 경제주체들 혼란 가중
‘05년 -13.13%,‘06년 -9.9$까지 차이를 보인 것은 전문기관에서 전망한 예측치로 인정할 수 없
어, 공격적인 유가전망으로 실적치와의 괴리 줄여야.
비축유 물량을 재 때에 구입하는 것은 석유공사의 의무이자 책임.
‘05,‘06년 유가급등으로 예산범위를 크게 초과하여 집행하지 못한 예산 4,643억원에 달해, 목
표 물량도 확보하지 못하고 홀딩시키켜 예산낭비만 초래. 2006년 2,850억원, 2007년 6,156억
원, 2008년 9,485억원 등 약 1조8,491억원이 필요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시스템 취약,
공사의 석유개발 기술직(지질, 자원) 채용현황을 보면‘02년 3명,‘03년 6명,‘04년 25명,‘05년 17
명 등 51명인데 전체 기술인력의 35%, 신입사원 비율이 64.7%, 경력직은 5.8%(3명)에 불과.
송유관 운영 및 유지관리 부실 심각
휘발유, 경유, 등유 등을 입ㆍ출하하던 송유관을 ‘86~‘89년 이후 20여년간 육안검사로 형식적
인 정기점검도 제대로 하지 않고 방치, 누유, 가스폭발위험 우려.
해외자원개발의 성공률 제고를 위한 특단의 대책 세워야.
‘82년부터‘03년까지 참여한 탐사사업 41개 광구중 27개는 탐사단계에서 종료, 1,700억원 투자,
국민의 혈세를 투자하면서 해외자원개발 25년 동안 투자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 또는 평가자료
하나 없다는 것은 주먹구구식으로 추진되었음을 반증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