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육위-이경숙의원51]해외 한국학 저변 확대 사업 내실있는 확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국학중앙연구원은 해외 한국학 저변확대 관련 사업으로 ‘해외 한국학 지원사업’, ‘해외 한
국학 중핵대학 육성사업’, ‘해외 한국학 백서사업’, ‘해외 한국학자 초청 연구지원 사업’을 시행
중임. 그 중 핵심적인 사업인 ‘해외 한국학 지원사업’과 ‘해외 한국학 중핵대학 육성사업’을 검
토함



1. 해외한국학 지원 사업
○ ‘해외 한국학 지원사업’은 1975년 산학협동재단에서 국제 학술교류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
로 시작돼 82년부터 한국학술진흥재단에서 고유 사업으로 추진되어 오다가 올해부터 한국학중
앙연구원으로 이관된 사업임.



○ 현재 한국학 중앙연구원에서는 ‘해외한국학지원사업’으로 강의교수 파견, 학술연구 지원,
학술회의 및 학술지 발간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음.



2. 해외 한국학 중핵대학 육성 사업
○ 최근 한류의 영향으로 중국, 동남아시아, 중동, 남미까지 한국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한
국학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 그러나 영국이나 독일 등 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최근 대학의 구조조정 여파로 ‘한국학’이 비
인기전공으로 사라져가기도 하고, 재직하던 정교수가 퇴직을 하게 되면 충원하지 않고 다른 인
기있는 전공교수로 대체되어 ‘한국학과’가 없어지는 실정임.



○ 올해부터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는 ‘해외 한국학 중핵대학 육성 사업’을 시행중임



○ ‘해외 한국학 중핵대학 육성 사업’은 권역별로 한국학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지리적, 학술
적, 사회적 조건을 갖춘 대학을 중핵대학으로 지정하여, 중장기 집중 지원함으로써 권역별 전
략적 요충지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중핵대학으로 선정된 외국대학은 5년간 매년 2억원 ~ 2억
3천만 정도의 예산을 지원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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