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안명옥]병원내 난치성 감염 증가 (10월 24일)

병원내 난치성감염1) 위험수위



최강의 항생제도 듣지 않는‘다약제 내성균’증가



- 대한감염학회 8개 대학병원 자체조사 결과-




- 차세대 항생제 개발보다 ‘다약제 내성균’의 확산속도가 빨라지면 난치성 감염은 급속도로 확
산...



- 2000~2006년 8월, 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알균(MRSA)에 의한 패혈증 환자는 1,279명, 이
중 432명 사망(사망률 33.8%)



- 2000~2006년 8월, 반코마이신내성 장구균(VRE)에 의한 패혈증 환자는 251명, 이 중 130명
사망(사망률 51.8%), 2005년도 사망률 60%



- 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알균(MRSA)의 유일한 치료제인 반코마이신 에 대해 내성을 보이
는 반코마이신내성 장구균(VRE) 병원내 확산



- 난치성 감염 실태조사, 감염관리 전문인력 보강 위한 지원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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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알균(MRSA), 반코마이신내성 장구균(VRE) 등 ‘다약제 내성균’의 체
내 감염으로 치료 항생제의 사용에도 불구하고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감염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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