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광위-강혜숙의원] 아시아관광객 유치, 아직 멀었다

- 중국인이 알아보지 못하는 표지판 성행 -



한국으로 여행 온 아시아 관광객 대부분은 우리나라 여행서비스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
며, 특히 아시아 관광객 중 최대인 중국인들을 위한 표지판은 한글을 그대로 풀이한 한자여서
중국인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며, 한국관광공사 관광불편신고센터는 아직도 중국
어 지원에 소극적이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강혜숙의원(열린우리당)이 한국관광공사 국정감사 자료를 바탕으로 분
석한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 관광객들, 한국여행에 대한 평가 최하
거주국별 한국여행에 대한 평가에 숙박, 식당, 쇼핑 부분에서 아시아인들의 만족도는 최하였
다.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현재 관광지 대부분의 표지판이 한자로 표기되어 있다.
언뜻 보기에는 한자를 중국인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중국어로는
의미가 통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나라 단어를 한문으로 그대로 표기해서 혼란만 더 야기시키
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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