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해위-이방호] 2006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국감자료

□ 농협종합유통센터, 수요예측 뿐만아니라 손익 판단도 엉터리



○ 달성유통센타의 경우 상권내 인구중 실제 구매력이 있는 인구는 실제 한가구당 1~2명에 불
과함에도 4명으로 과장한 결과 1,2차년도 9억원의 이익 발생 추정이 실제로는 105억원의 적
자 발생
○ 목포의 경우 매출목표도 2005년 2,400명, 2006년 3,000명으로 잡았지만 실제로는 2005년
1,600명, 2006년 1,700명에 미치지 못해
이 결과 2004년 5억원의 손실발생 예측이 실제로는 56억원의 적자, 2005년에는 7천만원의
흑자로 돌아선다는 예측이 무려 41억원의 적자가 발생되는 어처구니 없는 결과가 초래돼



□ 중앙회 공판장도 입지선정 잘못으로 ‘03년 대비 지난해 경상이익 1/3로 감소해
광주공판장은 ‘03년에 비해 무려 10배 이상으로 적자폭이 늘어나
○ 계속해서 적자가 발생하고 있는 전국의 공판장에 대해서는 구조 조정등의 특단의 대책과 함
께 과감하게 아웃소싱 등으로 방향전환을 해야 한다



□ 신토불이 창구사업도 경쟁력 약화와 관리비 과다로 만성적자
○ 대부분 신토불이 창구 만성적인 적자 면치 못해
지난해에도 거의 모든 창구가 총 56억원의 적자 발생
사업성분석을 통한 창구 재정립이 필요하다



□ 농협중앙회,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 한미 FTA협상에 대해 전혀 준비를 하지 않고 있어
- 2005년 AMCHAM(주한미상공회의소) 보고서, 농협 특별대우 철폐 강력 요구
○ 금융기관(농협)이 개방될 경우
1. 재해보험, 공제 보험료의 감축내지 폐지 2. 이차보전금도 감축, 폐지 3.지도교육사업비에
대한 손비 불인정 4. 비과세 혜택금지와 면세유 등의 감축과 같은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
임에도 중앙회는 준비를 하지 않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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